공지사항

오렌지애견미용학원, 애견미용사ㆍ애견훈련사 양성기관으로 주목

작성자
오렌지애견미용
작성일
2015-04-13 20:46
조회
1567
[헤럴드경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애견인구가 1천만명에 육박하면서 이와 관련한 문화사업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특히 애견미용산업 부분이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자신의 자식과 같은 애견을 남들에게 예쁘게 보이게 하고 싶은 애견주의 마음이 애견미용산업의 규모를 키우는 이유이다. 하지만, 애견미용산업의 규모가 수요의 증가로 커졌지만 애견미용사 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도 애견미용사가 유망한 직업으로 관심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적 애견미용기술을 전수하는 것뿐만 아니라 애견훈련사 양성교육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애견미용학원들이 주목받고 있다.
애견미용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오렌지애견미용학원(대표 안영찬)이 대표적이다. 오랜지애견미용학원 안영찬 대표는 일본 켄넬클럽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다양한 인적 교류와 일본최초, 최대의 애견학교로 꼽히는 청산(靑山)켄넬 등을 탐방하며 자매결연 협의 및 상호 교류를 통해 애견미용 수업 외 애견훈련사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이미 선진국에선 애견미용수업과 함께 애견훈련 과정을 함께 진행 하는 곳이 많으며, 이를 받아들인 안영찬대표는 국내최초로 애견훈련사 수업을 넣어 좀 더 전문화되고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애견미용사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렌지애견미용학원에서 실시하는 애견훈련사 과정 수업은 애견미용학원 수강생의 비용부담이 전혀 없이 전부 무료로 진행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은 그동안 이런 훈련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기관이 없었는데, 애견미용사 과정과 함께 일거양득을 얻게 되었다며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동물병원과 애견샵 관계자들 역시 이 같은 양성교육기관의 설립에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사람들과 잘 살아가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애견미용사들도 이런 자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애견미용사가 반려견의 조력자 역할을 대신해 생활훈련, 예절훈련, 복종훈련 등을 통해 고객의 고충까지 처리해 준다면, 애견을 길들이지 못해 버려지는 유기견 등 기타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신념으로 이 수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애견미용학원은 교육 이외에도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국비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애견훈련사 강의는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오렌지애견미용학원 안영찬 대표는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애견미용훈련과 애견훈련사 양성교육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며 “애견이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보다 이 밖에 애견미용과정 수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orangeda.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